
손흥민의 프리킥 감각은 엄청난데, LAFC 입성 이후 데뷔골이었던 댈러스전 득점도 다이렉트 프리킥 득점이었고, 이는 MLS 올해의 골로 선정되기도 했다. 손흥민은 국가대표에서도 뛰어난 프리킥 득점 능력을 이어오고 있는데, 지난 2024 카타르 아시안컵 8강 호주전에서 손흥민은 환상적인 궤적의 프리킥 득점으로 한국의 4강행을 견인했고, 최근 볼리비아전에서도 프리킥 선제골을 터뜨린 바 있다. 이렇게 프리킥 능력이 좋은 손흥민이지만, 토트넘에서는 전담 키커가 아니었고,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도맡아서 차다가 에릭센이 떠난 이후에는 케인이, 케인이 떠난 뒤에는 페드로 포로 등이 찼단다. 이번 프리킥 득점 이후 토트넘 팬들도 사실상 단단히 뿔났다는데, 토트넘 소식통 '스퍼스 웹'은 "손흥민이 또다시 멋진 골로 토트넘을 어리석게 만들었다"라며 "손흥민은 왜 토트넘에서 프리킥을 도맡지 않았을까"라며 의문을 제기했다고. 이어서 "손흥민이 이런 능력을 갖고 있었다면 훈련 중에도 당연히 보여줬을 거다. 에릭센이 떠난 뒤 토트넘의 세트피스가 부진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손흥민이 프리킥을 차지 않은 것이 당혹스럽단다. 손흥민의 능력을 고려하면, 손흥민이 프리킥을 도맡았다면 토트넘에서 15~20골은 더 넣을 수 있었을 거다"라며 후회했다고. 프리킥의 달인??이라던 데이비드 베컴보다 더 아름다운 괘적을 자랑한다,,,드리블해서 손흥민존에서 그의 오른발.왼발 감아차기는 거의 예술이다,,,,,드리블해서도 그정도인데, 공 세워 놓고 차는건데,,,더 쉽다고는 말못하지만,,,뛰어난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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