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 논객인 조갑제는 “1년 전 윤석열의 계엄은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며 “현재의 윤어게인 국민의힘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민주당이 대승하는 길을 열고 스스로 소멸의 나락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단다. 이어 “한덕수에게 15년형 구형을 시작으로, 내년 지방선거 직전까지 내란 관련 재판 선고가 이어지면서 윤석열과 윤어게인은 내란 세력으로 규정돼 역사 속 쓰레기통으로 들어갈 것”이라며 “헌법재판소가 아닌 선거에 의해 국민의힘이 해산되는 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여론 악화와 수사·재판의 압박으로 장동혁 체제가 무너지고, 국민의힘에 한동훈 체제가 들어서서 이준석의 개혁신당과 전략적으로 연대하는 제2의 시나리오도 있다”며 “이는 합리적 보수와 중도를 묶는 지지 기반을 만들어 지방선거에서 선방하고 대선 승리의 가능성을 여는 길”이라고 했다. 조 대표는 “제1 시나리오의 가능성(국민의힘 소멸)이 70%, 제2 시나리오의 가능성은 30% 정도”라며 “국민의힘은 윤석열이란 썩은 새끼줄을 잡고 인수봉을 오르다가 추락사할 가능성이 우세하다는 이야기”라고 강조했단다. 1시나리오는 가능성이 많고,,,2시나리오 말이여,,,한동훈이랑 이준석이가 손을 잡겠니??? 둘다 자기가 잘났다는 색깔이 짙어서 안된다, 특히 이준석은!!!!!!
Comments 0
Log in t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