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 우인성) 심리로 열린 김 여사의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 공판에서 김 여사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 11년 및 벌금 20억원, 추징금 약 8억 1000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고,,,,,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4년 및 추징금 약 1억 3000만원을 구형하면서 징역 15년을 구형하자 김 여사는 헛웃음을 지으며 “억울한 점이 많다”고 최후진술을 했다는데,,,,,“저도 너무 억울한 점이 많지만”이라고 말을 잇지 못하면서 “제 역할과 제가 가진 어떤 자격에 비해서 너무 제가 잘못한 게 맞는 것 같다,,,그렇다고 해서 특검이 말하는 것처럼 다툴 여지는 있는 것 같다”고 했단다. 이어 “어쨌든 국민들께 큰 심려 끼친 점은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덧붙였다는데,,,억울한 게 많다면서도 잘못한 게 많다, 다툴 여지가 있다면서도 국민들께 죄송하다라는 애매모호한 말을 했는데,,,,,억울한 게 많지만 잘못한 점도 많은 거 같고,,,억울한 게 많으면 잘못한 게 별로 없는거고, 잘못하지 않으면 억울하지 않을텐데, 앞뒤가 좀 안맞는 거 같은데!!! 진심으로 반성하면 가만히 있어야지, 억울하다면서 잘못한게 많다고, 다툴 여지가 있다 그러면 안되지!!! 그리고 특검팀은 어떻게 '꼴랑' 15년이여??? 무기징역이지!!! 또 꼴랑 20억이 뭐여??? 건희한테 20억은 껌값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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