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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디스패치는 조진웅의 과거에 대한 제보를 공개했다는데, 조진웅은 고교 시절 중범죄 연루로 소년원 처분을 받은 인물로, 제보자들은 “일진 패거리와 차량 절도 및 성폭행 사건에 가담했고, 형사 재판 후 소년원에 송치됐다”고 말했단다. 또한 디스패치는 조진웅의 대학 시절과 무명기에도 폭행·음주운전 전적이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전했고, 또한 극단 시절 동료를 구타해 벌금형을 받았으며,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를 당했다는 내용도 포함됐단다. 특히 조진웅이 활동명과 생일, 학력을 숨긴 이유가 ‘범죄 경력 지우기 목적이 아니었냐’는 의혹까지 제기했다고 한다. 조진웅의 본명은 조원준인데, 조진웅은 그의 아버지 이름이고, 음력 3월 3일에 생일파티를 하지만, 그는 1976년 4월 6일에 태어났다는데, 그날을 음력으로 변환하면, 3월 7일이라고. 조진웅의 고교 시절 정보는 거의 없다는데 서울, 분당, 부산,,,출신고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없고, 최소 2군데 이상 (강제로) 옮겨 다녔다는 제보만 있단다. 조진웅은 이름을 바꿨고, 생일을 숨겼으며, 서울에서 보낸 고교 시절을 삭제, 부산 토박이 이미지를 강조했다는데,,,,그는 과연 무엇을 숨기고 싶었던 걸까??? 조진웅은 1996년 경성대 연극 영화과에 입학했다는데, 유급인지 재수인지 확인은 안되는 가운데, 제보자들은 그의 귀향 과정을 '범죄세탁'으로 평가했고, 고교 시절의 중범죄를 지우기 위한 선택이라며 비난했단다. 소속사도 5일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며 "관련 법적 절차 또한 이미 종결된 상태라 한계가 있고, 그렇지만 성폭행 관련한 행위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선을 그었단다. 이어 "배우의 지난 과오로 인해 피해와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아울러 조진웅 배우를 응원해 주신 분들께 실망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고. 아이구야 이 조진웅 논란 말이여,,,파장이 만만치 않겠는데,,,상당히 시끄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