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조세호의 조폭 연루 의혹을 폭로했던 인스타그램 계정주는 “탑개그맨 조세호님, 국내최대불법자금세탁총책 거장조직폭력두목 82년생 최모씨와 어떤 관계냐”며 “이렇게 몇 년 동안 사진도 많고, 모른 척 하지 말고 이거 보면 꼭 대답해달라”고 최근 올렸던 글을 공지처리까지 했고, 이와 함께 조세호와 최씨가 함께 있는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단다. 이에 조세호 소속사는 조세호의 조직폭력배 연루설과 관련해 “이는 A씨(폭로 계정주) 개인 추측에 불과하고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며 “A씨는 ‘조세호가 최씨로부터 금품이나 고가의 선물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으나 이 역시 A씨 개인 추측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고 했다고. 그러나 이 계정주는 SNS에 “조세호씨, 거짓으로 진실을 가릴 수 없다”며 “강남쪽 깡패들 사이에서 이미 조세호는 최모씨랑 호형호제한 것 알고 있다”고 재차 인정하라고 요구했다는데,,,,,“조세호씨도 연예인이면서 사람이기 때문에, 친구인 조폭과 술자리 이해한다”며 “근데 연예인은 공인이다. 많은 대중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할 공인이 조직폭력배랑 10년 정도 단순 지인이라니 말이 안된다”고 했다고,,,,,“최씨는 불법도박세탁으로 큰 돈을 번 사람이고, 10년 동안 알고 지냈으면 뭐하는 사람인지 모른다는 걸 절대 모를 수 없다”고 했단다. 그러면서 “○○푸드, ○○앤피가, 법인대부까지 조세호가 모두 다 아는 회사고, 방문한 회사이지 않느냐”며 “조세호 소속사분, 조세호 결혼 전에 현재 와이프랑 최씨집 롯데 시그니엘에서 소개해주면서 술자리한 사진 저한테 있다”고 했단다. 덧붙여 “그냥 오래전 친구고 친한 사이 맞다고 인정하라 제발”이라고 했다는데, 네티즌들은 "조세호 너무 실망입니다. 하차하세요", "조세호씨 가만히 있지 말고 해명하세요", "조폭인지 몰랐으면 그것도 문제임", "시청자를 우롱하지 마라" 등의 하차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고,,,,,이처럼 논란이 이어지자 조세호는 개인 SNS 계정의 댓글 기능을 폐쇄했다는데, 댓글창을 닫은거 보니 쪽팔리나본데, 조폭과 친구를 먹다니??? 문제가 될 수 있다는거 몰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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