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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은 지난 6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AAA 베스트 초이스상을 수상했는데,,,,,수상 소감에서 그는 “‘SNL 코리아’ 보고 있나. 저 이제 목요일 쉰다”고 말하며, MBC ‘놀면 뭐하니?’ 하차를 직접 언급함과 동시에 ‘SNL 코리아’ 측으로 향한 러브콜도 전했단다. 이어 “하하 형, (주)우재 형 보고 싶다. 감사하다”고 ‘놀면 뭐하니?’에서 함께한 이들을 언급했는데, 함께한 유재석은쏙 빼고 말했다고. 그런데 말이다 이 같은 수상 소감 후 온라인에서는 유재석의 이름은 거론하지 않았기에,,,간접적으로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단다. 그리고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장면, 과거 발언 등을 토대로 다양한 해석이 이어졌다고. 이에 대해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 관계자는 “유재석을 저격한 게 아니다. 그럴 이유가 없다”라며 “수상 소감 그대로다. 소감 그대로를 받아들여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단다. 이런 가운데 비슷한 시점 유튜브 채널 ‘뜬뜬’에 올라온 핑계고 예고 영상에 담긴 유재석의 발언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는데,,,,,이동휘, 지석진과 고양이 관련 이야기를 나누던 중 유재석은 “동물은 사랑을 주는 만큼 보답하는데 사람은 그렇지 않다. 그래서 ‘짐승만도 못하다’는 말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단다. 유재석도 그냥은 있지 않겠다는,,,계속 들이대면 가만 있지 않겠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