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디스패치는 입짧은햇님이 ‘주사 이모’로 불리는 A씨로부터 불법적으로 약을 제공받고 링거를 맞았다고 보도했고, 이와 관련해 입짧은햇님이 고정 출연 중인 tvN ‘놀라운 토요일’ 측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에 따르면 A씨는 박나래에게 다이어트 약을 하루 두 차례 복용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입짧은햇님은 세 차례 복용하고 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고,,,,,또한 A씨는 박나래의 매니저에게 “햇님의 다이어트 비결은 내 약”이라며, “해당 약으로 30kg을 감량했다”고 여러 차례 약의 효능을 강조한 정황이 메시지를 통해 공개됐단다. 이 과정에서 입짧은햇님이 박나래에게 A씨의 약을 전달한 정황도 드러났는데, 이에 대해 입짧은햇님은 “붓기약을 받았을 뿐”이라고 해명한 상태라고. 또한 불법 의료행위와 관련해 박나래가 오피스텔에서 불법적으로 OO쉐이프를 이용했고, 입짧은햇님 역시 적극적으로 이용한 것으로 의심된다는 주장도 제기됐단다. “입짧은햇님이 박나래보다 더 높은 강도로 시술을 받는다”는 A씨의 발언을 들었다는 증언도 전해졌다는데, 팬들은 "수년째 구독하면서 챙겨봤는데 속상하다", "다이어트 약을 먹는 먹방 유튜버라니" ,"공식입장 내세요" ,"불법적으로 처방된거고, 전달책까지 했다면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난리라는데,,,,,특히 운동으로 다이어트 한 줄 알았는데 "결국 약이었군. 열심히 운동한 척 하더니", "약먹고 뺄 수 있는데 왜 운동해서 뺐다고 거짓말치냐" 등의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단다. 결국 19일 의료법 위반으로 고발당했다는데, 고발인 A씨는 온라인을 통해 "사실관계를 수사기관이 철저히 규명해 줄 것을 요청하고자, 입짧은햇님 및 그 매니저를 '의료법' 및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마포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고,,,,,그러면서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적용 가능성(교사·방조 등)에 관해서도 수사를 통해 판단해 줄 것을 요청했다는 사실을 알린다"며 마약범죄수사팀에 해당 사건이 접수됐다고 설명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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