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입 직원 두 명에게 식사하라고 자신의 카드를 건넨 팀장이 예상보다 큰 금액이 결제됐다며 고민을 털어놓은 사연이 올라왔다는데, 작성자 A씨는 신입 직원 두 명이 서로 친해질 수 있도록 자신이 밥을 사주기로 했다며 "맛있는 거 먹고 오라고 내 카드를 줬다"고. 그런데 두 사람은 스시집에서 스페셜초밥 세트를 주문했고, 총 7만4000원을 결제했다는데, 1인당 계산하면 3만7000원으로, "원래 식대는 1만2000원"이라며 "내 생각보다 많이 써서 너무 어이없는데 신입이니까 그러려니 해야 하나"라고. 이어 자신은 팀장이고, 신입 직원들은 20대 후반 여성이라고 설명하면서 "5만원까진 그러려니 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는데,,,,,5만원은 무슨 당치도 않는 소리를!!! 저녁도 아니고 점심 한끼를 그런 스페셜 초밥집에서 먹는대???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 갈렸다는데, "매너 없다", "상식 밖 행동", "이때다 싶어서 카드 긁었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신입 직원들이 너무 비싼 식사를 했다고 지적했고,,,,,반면 "맛있는 거 먹으라고 했으면 3만원대도 괜찮아 보인다", "얼마까지 쓰라고 미리 말했어야 한다", "인당 3만원이 뭐가 비싸냐"며 상사의 반응이 지나치다는 의견도 나왔다는데,,,,,얘네들은 기본 상식이 없는 사람들이다!!! 팀장이 맛있는거 먹고 오라며 개인카드를 줬으면,,,눈치껏 일인당 15000선에서 해결해야지,,,뽕을 뽑으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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