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금융권을 넘어 2금융권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해킹 공격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금융당국이 오늘 긴급 회의를 열었다는데,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AI를 활용한 해킹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비슷한 사고가 또 나면 엄정히 책임을 묻겠다"고 금융권에 경고했단다. 현재까지 파악된 해킹 피해기관은 총 7곳으로, 7만명에 가까운 고객이나 직원, 법인의 정보가 유출됐다는데,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에선 고객 개인정보가, BNK부산은행에선 외주 개발직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여기에다 현대캐피탈과 예가람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등 2금융권에서도 정보가 유출됐고, 추가로 4곳에서 외부 접근이 확인됐다고. 특히, 은행권에 대한 공격은 같은 IP를 통해 이뤄졌다는데, 모두 중국 AI 침투 플랫폼, ARTEX(自主渗透测试控制台)의 흔적이 남았다는데, 부정결제 등에 직접 활용될 민감 정보가 유출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지만, 보이스피싱과 같은 2차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는 상황이란다. 이재명 대통령은 "엄중한 인식을 갖고 철저한 조사와 대책마련"을 지시한 가운데, 이 위원장은 금융권에 최고 수준의 경각심을 당부하며, 보안 관리를 소홀히 해 사고가 재발할 경우 엄정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는데,,,,,앞으로 일어날일에 책임을 묻지말고,,,지금 일어난 일에 엄정하게 책임을 물어야지!!! 계네들 억대의 연봉에, 30분 늦게 출근까지 한다는 애들인데,,,대충 넘어가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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