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앞집으로부터 ‘문 여는 소리나 인기척이 들리면 기다렸다가 나오는 것이 룰’이라는 쪽지를 받았다는 사연이 온라인에 공유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는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앞집에서 받았다는 쪽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단다. 해당 글에 따르면 한 네티즌은 앞집으로부터 쪽지를 받았고, 쪽지에는 “앞집 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거나 인기척이 있으면 조금 기다렸다가 나와주세요. 이 정도는 서로 지켜야 할 암묵적인 룰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적혀 있다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황당해했다는데 “나도 내가 저런 편이라서 밖에 소리 들리면 기다렸다가 나가지만, 저런 쪽지까지 쓸 정도면 앞집에서 기다려야지”, “아무도 옆에 안 사는 것처럼 살고 싶으면 제발 아파트에 살지 말아라”, “언제부터 그게 암묵적인 룰이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단다. 반면 일각에서는 쪽지를 남긴 앞집 이웃에게 공감하기도 했다는데, 실제 일부 네티즌들은 “난 위층 아저씨가 내가 나가면 비슷하게 문 열고 나와서 스트레스다”, “나도 나가려고 신발 신다가 문소리, 사람 소리 들리면 숨죽이고 기다린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는데,,,,,보기 싫다거나, 이유없이 짜증나면 기다릴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굳이,,,'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면 되지!!! 맞네, 아무도 안 사는 것처럼 살고 싶으면 아파트에 살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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