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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이 2025년 추석 연휴 기간 발표한 '2025년 신뢰도 조사' 기사에 따르면 '최근 여권 일각에서 국민의힘이 12·3 비상계엄에 동조한 세력과 단절하지 못한다면 위헌정당 해산 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을 제기하는데, 이러한 주장에 대해 공감하는지, 공감하지 않는지' 물은 결과 54.2%가 '공감한다'고 밝혔단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경북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공감한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고,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선 '공감한다'가 45.3%, '공감하지 않는다'가 42.9%로 팽팽하게 나타났다고. 연령별로 보면 70세 이상(52.0%가 '공감하지 않는다)을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공감한다'는 응답이 '공감하지 않는다'보다 높게 나타났단다. 시사IN은 전직 대통령 신뢰도 조사도 실시했는데 '가장 신뢰하는 전직 대통령'은 노무현(38.4%), 박정희(21.0%), 김대중(12%), 문재인(6.1%), 이명박(4.7%),,,,그리고 윤석열 전 대통령은 2.5%로, 그를 엄호하는 세력의 목소리 크기와는 달리 초라한 성적표였단다. 시사IN은 “윤석열은 청년 세대가 자신을 응원한다는 인식을 드러내왔는데, 이번 조사에서 18~29세 남성 2.8%, 18~29세 여성의 2.1%만이 윤석열을 가장 신뢰하는 전직 대통령으로 꼽았다”고 했다고. 이 청년들은 윤석열의 무엇을 보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