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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할 때랑 몸무게 차이가 크게 없다며 “원래 먹는 걸 좋아하는데 배가 나오니까. 너무 싫다. 나는 20살 때부터 허리둘레에 대한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이에 시은은 관리 비법에 대해 “어린 나이부터 방송활동을 하니까 다이어트를 일찍 했고, 맞는 방법을 찾기까지 엄청 오래 걸렸다. 먹고 싶은 거에 제한을 두지 않되 조금씩 자주 먹는 걸로 자리를 잡았다. 그런데 건강한 식습관이 중요한 것 같다”고 강조했다. 또 박남정은 날짜를 정해서 흡연을 한다며 “궐련은 삶에서 필수적인 거라고 생각한다. 잡념을 없애기 위해서는 관리의 차원에서”라며 “딸이 피운다면 권장은 안 하지만,,,말리진 않겠다. 자기 정신 건강과 생활에 도움이 된다면. 오히려 더 스트레스 쌓이고 망가지면 안 좋다”고 했단다. 그러자 시은은 “이미 알고 있었다. 옛날부터 술 궐련을 하려면 집에서 해라. 몰래하지 마라고 하셨다”면서도 “그런데 난 (술·궐련을) 할 생각이 없다”며 웃었단다. 좋은 아빠야, 적극적인 서포터!!! 근데 삶에서 필수적이라는 발언은 좀 부적절 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