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마성의 매력을 가진 배우 권율과 김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는데, 이날 MC 김성주는 김재욱을 소개하며 김재욱의 대표작인 '커피프린스 1호점'을 언급했다. 이어 "셰프들 중에 김재욱을 안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김재욱 때문에 인생을 망쳐 놨다'고 하더라"라며 충격 사실을 공개했단다. 이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는 "제가 '커피프린스 1호점'을 어릴 때 보고 '김재욱 너무 멋있다. 나도 카페를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카페를 했다가 대차게 말아먹고 제 인생에 큰 오점이 생겼다"는 슬픈 일화를 밝혔다고. 이어 김풍은 "홍대에 실제로 '커피프린스 1호점' 카페가 있었고, 거기서 왔다갔다거리며 '나도 나중에 저런 근사한 카페 하나 해야지'라는 생각을 했다"고 카페 창업 붐을 일으켰던 김재욱의 모습을 떠올리며 눈물을 삼켜 웃음을 자아냈단다. 요즈음 카페 웬만하지 않으면 장사가 안되요, 카페가 우후죽순 너무 많이 생겨서, 경쟁이 넘 심해요!!! 문닫는 카페도 그래서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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