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는 7일 SNS를 통해 김 여사 측 변호인단이 전날 김건희특검이 4번째 사저 압수수색에 나선 것에 대해 "헌정사상 특검이 무려 4번이나 자택 압수수색을 실시한 건 수사 비례성과 적정성의 원칙에 어긋난다"고 반발하자,,,,,2019년 여름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이 앞장서 '조국 일가에 대해 70여차례 압수수색' 했다는 관련 보도를 소개하면서 "어이가 없다"고 했단다. 김건희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내 윤 전 대통령 부부 자택과 인테리어 업체 21그램,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등 9곳에 수사관을 보내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특혜' 의혹과 관련해 '디올 3종 세트'를 확보에 나섰다고. 김건희 씨 자택에는 디올 제품 수십 벌이 있었는데, 특검은 당초 디올 의류를 모두 압수하려 했지만, "범죄사실과 관련된 물품만 가져가라"는 변호인단의 항의에 의류 중 재킷 16벌, 벨트 7개, 팔찌 4개만 압수했단다. 4번째 압수수색에 나선 이유에 대해 특검팀은 "수사 과정에서 새로운 사실이 확인돼 압수수색을 했고, (자택 압수수색은) 새로운 혐의 사실에 따른 물품 압수를 위해 반드시 필요했다"고 설명했다고. 70여차례나 조국일가를 압수수색
해놓고는 꼴랑 4번에 '헌정사상'이란 광오한 말을 막 하네!!! 조국이 어이없어 하는건 당연하다!!! 그리고 디올에 꽃혔다더니,,,,,압수한 재킷만도 16벌이나,,,,,디올 마니아가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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