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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정치권에 따르면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12.3계엄의 밤에 “민주당은 할 말 없을 때마다 나를 구했다고 거짓말을 하는데, 민주당이 나를 구한 적이 없다”고 말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한동훈 비국회의원이 내란의 밤에 계엄 해제하러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왔다는 헌법에도 맞지 않는 아무 말에 웃음이 난다”고 말했단다. 박 의원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본회의장 바로 앞까지 쳐들어온 무장 계엄군이 무서워서 숨어 들어온 거 아닌가. 본회의장에 본인 좌석이나 있나”라고 말했다고. 특히 박 의원은 “그 밤에 당장 나가라고 하지 않고, 목숨이 불쌍해서 두었더니 과연 내란을 저지른 윤석열 정권의 부역자답다”면서 “목숨을 부지한 것에 감사나 하라”고 말했단다. 이어 박 의원은 “지금이라도 검찰에 가서 본인 휴대폰 비밀번호나 풀고, 채널A 검언유착 사건 재수사 받으라”면서 “폐문부재로 송달 안 되는 증인출석요구서나 제때 송달받아 내란 재판에 성실하게 증인으로 출석하기 바란다. 살아있는 게 고맙다면 그 도리를 다하는 게 인간”이라고 지적했단다. 앞서 한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여당 대표인 제가 계엄을 막는 데 앞장 서서 민주당 정치인들이 체포되는 것을 막았다고 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민주당이 저를 구한 적이 없다. 그날 저는 처음부터 목숨 걸었고, 죽더라도 계엄을 막겠다는 생각뿐이었고, 그렇게 행동했다”고 쓴 바 있다는데,,,,,비국회의원이 자기 자리도 없는데, 목숨걸고 계엄을 막겠다고 들어갔다는게 실감나지 않는데!!! 걍 얼떨결에 들어갔다가 상황이 상황이니만큼,,,,그렇게 계엄해제하는데 앞장선 것처럼 된거 같고!!!,,,,,목숨걸었다는둥 하는건 아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