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일 뉴진스 복귀로 인해 논란이 멈추질 않는데, 우선 복귀방법에 대해서 논란이 있고, 또 같은 하이브 소속 르세라핌과 아일릿과의 갈등이 드러난 논란으로 팬덤간의 불만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무엇보다 복귀방법에 있어서 해린·혜인은 지난 12일 어도어를 통해 공식 복귀를 발표했는데, 두 사람과 조율을 끝낸 어도어는 향후 활동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고. 그런데 두 멤버의 공식 복귀 선언에 약 1시간 뒤인 오후 7시 40분께 민지, 하니, 다니엘도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입장을 냈는데, 3인의 복귀는 어도어와 협의를 거치지 않은 일방적인 통보였던 것이다. 3인은 법무법인을 통해 복귀 의사를 밝힌 이유에 대해 “어도어 측의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됐다”라고 주장했었다. 3인의 이 같은 입장 표명에 대해 어도어는 “진의를 파악 중”이라고 유보적인 반응을 보였는데, 향후 뉴진스 활동 재개를 위해 어도어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2인과 달리 3인과 어도어 간에는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후문이란다. 매체에 따르면 3인과 어도어 간에는 ‘민희진과 거리두기’에 대한 생각의 간극이 존재한다는 전언으로, 3인이 민희진 전 대표의 프로듀싱 복귀를 원한다는 것이다. 어도어는 이에 대해 어떤 확인도 어렵다는 입장인데,,,,그러니께 쉽게 말하면 민지, 하니, 다니엘과 어도어는 ‘민희진과 거리두기’와 관련해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러니 어도어가 진의여부를 확인하겠다는게 이해가 간다!!! 해린.혜인만 남기고 3명은 새로이 조직하는것도 한 방법이겠으나,,,다시 예전의 인기를 얻는다는게, 쉽지 않아 보이고, 얘들 둘이는 또 노래를 못해요,,,이게 또 엄청 문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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