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의 야심작은 폴더블폰(접는 스마트폰)이 아니고, 지금껏 보지 못했던 ‘완전히’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애플이 베젤(테두리)를 완전히 없앤, 설만 무성했던 투명 아이폰이 실제 출시될 전망이란다. 애플은 화면이 기기 네 면 모두를 감싸는 ‘4면 엣지 디스플레이’ 기술을 도입할 계획으로, 이는 기존 좌우 측면 곡면 디스플레이를 넘어서 위아래까지 모두 화면으로 감싸는 진정한 의미의 베젤리스 스마트폰이란다. 그동안 화면 테두리를 줄이기 위한 제조사들의 도전은 계속 있었지만, 완벽한 ‘베젤리스’를 구현하는데는 한계가 있었는데, 베젤(테두리)를 완전히 없앤 아이폰은 아이폰 역사상 가장 큰 변화가 될 전망이라고.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단일 유리 형태의 ‘올글래스 아이폰’을 목표로 제품을 개발 중이라는데, 유리가 4면모두 구부러지는 구조로, 화면 대 본체 비율이 100%에 가깝게 달성된단다. 전면 디스플레이는 카메라 구멍도 없는 완벽한 베젤리스가 될 것으로 봤다는데, 전면 카메라와 Face ID 센서는 아이폰 처음으로 디스플레이 아래에 완전히 숨겨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삼성전자 역시 주요 플래그십 제품에 베젤을 줄이는 시도를 계속해왔지만,,,애플이 혁신적인 베젤리스 아이폰을 먼저 내놓을 경우, 삼성은 시장 방어에 초비상이 걸릴 것으로 보인단다. 한편 애플은 내년 폴더블폰 아이폰도 내놓을 것으로 보이지만, 일각에선 출시 시기가 2027년으로 연기될 가능성도 제기되는 가운데,,,,,아무래도 시장 선점을 놓친 폴더블폰 아이폰보다 ‘베젤리스’ 아이폰에 더 공을 들이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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