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2019년 ‘조국 (가족) 수사’의 최초 지휘자도 김건희일 것이라고 의심한다”고 밝혔다는데, 김건희가 자신의 아내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조민 씨 등 일가족을 수사하는 데 앞장 섰을 거란 주장이란다. 그는 “윤석열 정권 하 김건희는 법무부장관을 지휘하는 존재였다”면서 “윤석열이 검찰총장 시절에는 김건희는 윤석열을 지휘했을 것이고 한동훈, 강백신, 엄희준 등 친윤 정치검사들은 ‘형수님’ 하면서 알랑거렸을 것이다”고 비판했다. 이어 “평검사들은 김건희를 중전마마로 받들었을 것임은 뻔하다”면서 “많이 잊혀졌지만, 한동훈은 검사장 시절 김건희와 무려 332회 카톡을 주고 받았다”고 지적했다. 조 대표는 “공개된 김건희와의 대화 녹음을 들으면, 김건희는 유독 나를 비난하고 있다. 이유가 무엇이었을까?”라며 “의존하던 무당이나 역술인의 말에 따른 것은 아니었을까? 내가 ‘대호(大虎) 프로젝트’ 수행에 최고의 걸림돌이었던가?”라고 반문했단다. 그는 “김건희와의 통화를 자랑하고, 김건희 비판을 ‘여성혐오’라고 반박하고, 특검을 해도 나올 것이 없을 것이라고 김건희를 비호하던 자들은 입을 닫고 있다”면서 “그러면서 슬쩍 ‘친한동훈’으로 말을 갈아탔다”고 강조했다는데,,,,,한동훈 이XX는 윤의 황태자, 최대 수혜지였는데,,,등을 돌려 까기를 했다고 그게 만회가 되는게 안녜요!!!! 정밀조사를 한번 해 봐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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