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jp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대구광역시 동성로에서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대구 국민대회'에 참석해 "지난해 계엄을 통해 민주당의 무도함이 드러났고, 대한민국의 현실을 볼 수 있었다"며,,,,,"더불어민주당의 의회 폭거와 국정 방해가 계엄을 불러왔지만, 결과적으로 많은 국민들께 혼란과 고통을 드렸다"며 "저는 그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있다"고 밝혔단다. 이어 "이 모두가 결국 우리 당이 제대로 싸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민주당의 폭주로 민생이 파탄 나고 국가시스템이 파괴되는데도 우리는 하나 되어 막아내지 못했다"고 말했다고. 또한 "뿔뿔이 흩어져서 계엄도 못 막고, 탄핵도 못 막고, 이재명 정권의 탄생도 막지 못했다. 내란 몰이와 민생 파탄으로 1년이 지나가고 있는데도 여전히 흩어져서 이재명 독재를 막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 다시 시작해야 한다,,,,내년 지방선거에서 압승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할 때까지 하나로 뭉쳐 끝까지 싸우자"고 했단다. 덧붙여 "대장동 비리로 공범들이 모두 감옥에 가게 되자 검찰을 윽박질러 항소를 포기시켰다. 국민이 돌려받아야 할 범죄 수익 7800억 원이 이재명 일당의 주머니로 들어가게 됐다"고 했는데,,,,,대장동 항소 포기외에 부동산 규제 문제로 규탄대회까지 했는데도, 국민의힘 지지율은 아직도 21-4%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했는데!!! 니들이 아직도 계엄 내란 책임을 민주당으로 몰아가고, 한번 사죄하면 부러진다고 끝까지 엇박자로 나가면 나갈수록, 이재명 끌어내야 한다고 하면 할수록 상황은 더 나빠진다는거!!! 이제 좀 알필요가 있을텐데!!!!!! 이제와서 혼란과 고통을 드린점에 통감한다는데, 정말 통감하니??? '사과인 듯 사과 아닌' 장동혁의 계엄 책임 통감!!! 한숨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