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스는 코디 폰세와 함께 이번 시즌 한화의 선발 로테이션의 축이었는데, 와이스는 이번 시즌 30경기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의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특히 지난 10월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트윈스와 한국시리즈 4차전서 7⅔이닝 4피안타 7탈삼진 1실점의 호투를 펼치기도 했지만 아쉽게 그 경기에서 불펜 투수들이 리드를 내주며 뼈 아픈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고, 시즌이 끝나고 우선 미국으로 돌아갔다고. 업계에서는 폰세를 비롯해 와이스 역시 메이저리그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고 있는데, NC 다이노스 라일리 톰스을 비롯해 SSG 랜더스 드류 앤더스 모두 마찬가지로 메이저리그 계약을 따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KIA 타이거스 제임스 네일(32)은 메이저리그 복수 구단의 관심에도 선발 보장이 되는 KIA와 재계약을 선택하기도 했지만,,,현재 미국에서도 투수 자원들이 부족한 상황이기에 많은 선수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고. 여러 상황에 따라 선수들이 선택지를 모르는 모양새인 가운데, 폰세 역시 우선 미국으로 날아갔고,,,2026시즌에 대한 협상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 중론이란다. 한화 입장에서는 폰세와 와이스를 2026시즌 눌러 앉혀야 하는 상황이지만, 쉽지 않을 전망으로, 특히 KBO 리그 MVP(최우수 선수)를 받은 폰세는 이미 미국 매체에서도 준수한 선발 자원으로 분류한 상황이다. 한화에게는 그야말로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폰세는 이미 떠날걸 알고 있었지만, 이제 와이스까지 우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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