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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지난 12일 교육부 등 업무보고에서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에게 “역사 교육과 관련해 무슨 ‘환빠 논쟁’ 있지 않느냐”며 “동북아 역사재단은 하라는 고대 역사 연구는 안하고, 고대 역사 부분에 대한 연구를 놓고 지금 다툼이 벌어지는데,,,,,“환단고기는 문헌이 아닌가”라며 “쉬운 의제는 아니다. 결국 역사를 어떤 시각에서, 어떤 입장에서 볼 거냐, 근본적 입장들 차이가 있는 것 같다. 고민거리”라고 했다.이를 두고 13일에는 한동훈, 나경원, 이준석 등 야권에서 맹 비난을 퍼붓더니, 14일에도 야권 의원들은 “대통령이 환단고기를 관점의 차이라고 하는 건 백설공주가 실존인물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며,,,,,“대종교의 확신이든 구원의 서사이든 환단고기는 신앙의 영역이지 역사가 아니었다. 그래서 학계에서 위서로 규정된 것이다. 대통령이 뭐든지 믿는 건 자유다. 그러나 개인의 소신을 역사에 강요하는 건 위험한 발상”이라고 비난 했단다. 이에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정부 업무보고 과정에서 ‘환단고기’를 언급한 것을 두고 “그 주장에 동의하거나, 그에 대한 연구나 검토를 지시한 것이 아니다”라며 “국가의 역사관을 수립해야 하는 책임 있는 사람들은 그 역할을 다해주면 좋겠다는 취지의 질문이었다”고 했는데,,,,,고대 역사 부분에 대한 연구를 놓고 단군, 환단고기, 그 주장하고 연구하는 사람들을 비하해서 환빠라고 부르며 다툼이 벌어지고 있는데,,,그 고대 역사 부분도 역사로 보느냐 안보느냐의 관점의 차이가 있으니,,,환단고기도 위서가 아니고 문헌일수 있다고 한건데,,,,,야권애들은 왜 이 난리여??????? 이게 그렇게 대단한 정치적 이슈가 되는 문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