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디 폰세의 발언이 일본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적잖은 반향을 낳고 있다는데, 한화 이글스에서 최고의 시즌을 보낸 뒤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한 폰세는, 최근 미국의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한국과 일본 시절을 회상했었다. 폰세는 먼저 일본 시절을 두고, 엄격한 규율과 제한적인 팀 분위기 속에서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고 했고,,,반면 한국에서는, "비로소 나답게 야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고. 이 인터뷰가 일본 매체를 통해 전해지자, 댓글창에는 엇갈린 반응이 쏟아졌다는데 "단순히 수준이 낮은 리그로 옮겨 성적을 낸 것뿐 아니냐"는 시선부터, "메이저리그에서 통하지 않으면 KBO리그 평가만 더 떨어질 수 있다"는 반응까지 나왔단다. 다만 자성의 목소리도 있었다는데 "엄격한 규율과 관리가 강점이지만,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라는 반응이란다. 폰세 역시 일본 야구를 부정하진 않았는데 "엄격한 규율 덕분에 루틴을 만들고, 많은 걸 배웠다"고 인정하면서도,,,,,한국에 대해 "모든 게 갖춰졌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었던 환경이 경기력 회복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던 것이다. 아무리 폰세가 아름답게 돌려까기를 해도,,,이미 늦었다!!! 저런말을 특히 한국과 비교해서 들으면 일본애들 완전 돌아 삐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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